현생에 치여 사는 84년생 아빠입니다. 본섭에서도 깨작 깨작 하면서 벽에 부딛혔는데.....
포에버 소식에 가슴 두근거렸던 한 남자 로써 어제 해보며 느낀점 적어봅니다.
퇴근후 가족끼리 밥먹고. 애들씻기고. 놀아주다 애들 아내가 재우고 컴 앞에 앉은 시간은 저녁 9시반즈음...
첫 고민은 당연 PVP 이냐 PVE 냐의 고민 이였고. 나같은 사람은 적에게 맛난 밥이 될거라는 생각에
PVE를 하려다가... 그래도 PVP 로 하는게 좋다는 생각에 PVP로 하였네요.
역시나 바글 바글.. 새벽 1시 까지 하면서 랩은 딱10 맞추고 누웠는대 참.. 잼나더라구요.
나와 비슷한 상황이신 분이라면 이 느낌 아실거라 생각 됩니다.
비록.. 딸이아기 골라준 얼라 로 간것이 맘에 쬐금 걸리긴 하지만 말입니다.. 하하하
재미 있을까? 또 할수 있을까? 고민하시는분들? 해보세요. 재미납니다.
저 거리를 어떻게 걸어가? 죽었는대 저길 또 걸어가야대? 이런거? 느긋하게 하고 주변 보션서 가면 금방 도착 합니다. 고등학교 입학후 지금 까지 살아 오면서 내가 언제 이렇게 느긋 하고 주변을 돌아보았나.. 싶을 정도로
좋습니다.
와우가 처음 한국오픈때 의 그 열정으로 는 할수는 없겠지만 차근 차근히 하면서 할려고 합니다.
처음 접해보는 분들이나 왕년에 잘 나가셨던분들. 현생에서 도 경쟁 하면서 스트레스 받으실텐대 
와우 포에버 에서만큼 은 랩업이 늦고 적에게 자꾸 죽어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오래 오래 하셨으면 하는 바램 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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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가슴은 호드인데... 딸 아이의 픽은 얼라니.. 아직 랩 10밖에 않댔으니... 바꿀까... 하 고민대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