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 이용권
사전 이름 예약권
30일 이용권

하나같이 다 중요하다.
하지만 포에버에서 제일 중요한 건 탈 것(!)이다.
아마 40레벨 탈것같은데, 탈 것 가격이 상당한 걸 다들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

19클에서 초반에 골드로 탈것 바로 샀던 사람들이 소모한 골드의 당시가치는 약 30만~50만이였다.
물론 골드가치는 빠르게 안정권으로 떨어졌었고, 그렇게 되겠지만 
그만큼 골드 가격이 수급이 안된 상황에서 엄청나게 비싸게 줘야만 했던 걸 생각해야 한다.

인 게임에서도 수시간, 수십시간을 들여 탈 것을 장만하기 위해서 골드파밍을 해야하는 수고를 덜 수 있다.
현질거래를 통해 장만해도 그 가격에 장만하기 어려울 수 있다.

따라서 75000원 그냥 지르고 베타 일단 시작해라.
심지어 + 30일 이용권도 있자나
사전 이름 예약권 (이름 맘에 안들면 게임하기 싫자나)도 무조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