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신있다면 북미
영어 안되면 골팟이 싫든좋든 한섭이다.

북미섭 2년하고 느낀거좀 적어보면

의미없는 잡소리라도 기본적인 소통이 안되면 답답해지고 한인 채널 찾게되는데 조금만 지나면 접속률 처참해진다. 다들 금방 접거나 한섭 복귀

사람은 바글바글하지만 파티모집에 inv me 를 쓰기가 점점 망설여지고 하나마나한 노가다나 혼자 하다 접종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용기내서 파티 들어가도 이상하게 재미가 없다. 한와할때도 채팅 거의 안하고 눈팅만 주로 했지만 여기선 눈팅할 것도 없으니..

전장은 잘열리지만 채팅창 보기보다는 그동안의 와우 짬밥으로 플레이하게되고 혼자 중얼거리다 현타온다

말이 통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지만 말하지 않는것과 애초에 말통하는 사람이 주변에 없는것은 차이가 크다

모 개인 차이야 있겠지만 한국말밖에 할줄 모르면 그냥 한섭하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