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템을 박는것도 개인차가 너무나 극명한데

토템 잘 유지하는 술사와 못하는 술사의 근딜파티 dps도 엄청나게 차이나고 그것도 존중받는 특별한 개인 능력이고

레이드 인원도 절반이하로 줄었는데.. 아무리 와우 게이머들이 늙고 나이들었다해도 버프 공대적용은 아닌듯

클래식 느낌을 생각하고 오는 사람들이 많을텐데 이미 산을 넘어가고 있는것 같음

클래식과 디커를 놓고보면 포에버는 훨씬 클래식에 가까운 환경이라 생각했는데

이대로 가면 디커를 넘어서는 판타지 밸런스가 될것 같음

6개월동안 밸패를 한다고 한것도 어느정도 완성되있는 밸런스를 마구잡이로 수정하니 그때그때 문제가 생기면 피드백 받고 수정한다는 것 같은데

기존 와우클래식의 직업밸런스 기준으로 너무 많은게 달라지면 고유 와우팬들은 흥미가 줄어들듯

아무리 모두가 편하게 즐기는 최하 난이도의 편합 컨셉 버젼이라 해도 너무 이질감 들게 바뀌지는 말았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