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정령왕 알아키르 영역안에 몰래 숨어서 잘살고있던 스카이본

어느날 섬을 공중에 띄워주던 바람의 정령들과

스카이본 종족 수장 샬란이 갑자기 사라짐.

수장도 갑자기 행방불명인데 정령들까지 사라지면서 제프라스섬이 점점 추락하기 시작함



이걸 대지고리회에 도움을 요청하여 주술로 해결하자고 한쪽이 호드쪽 스카이본

달라란에 도움을 요청하여 마법으로 해결하자고 한쪽이 얼라쪽 스카이본임




(스카이본 종족 한장 요약)











그리고 주술도 마법도 해결방법이 아니라며

여기 바람의정령왕 구역이야!!

당연히 바람의정령왕 알아키르에게 복종하고 섬 띄워달라고해야지!!

라고 주장한쪽이 대머리 알아케스 애들

결국 알아케스 애들이 꾸민 마법의식으로 

알아키르가 이를 알아채고 제프라스섬에 당도함











'??????? 니들 뭐임???'

'이 필멸자놈들 뭔데 내 구역에서 살고있음???? 도르신????'










결국 알아키르한테 

'바람의 세례를 받아라!!!' 쳐맞고

아제로스로 ㅌㅌ 한게 현재 포에버 스카이본종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