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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3 00:56
조회: 320
추천: 5
북미서버 나름 해보고 경험담 적어봄물론 저는 클래식을 오래한건 아니고 본섭을 1년정도 했음
넘어간 이유는 제가 늦은 저녁에 플레이하는 유저라 레이드,pvp가 하고싶어서 넘어갔고 1년정도 한인길드에서 하다가 내부전쟁 시즌말에 다시 한섭으로 넘어옴 1.핑문제 일단 솔직히 저도 처음 했을땐 뭐지 별 차이 없는데? 싶었음 드렉티르 활공이나 악사 더블점프 할 때 제외하곤 크게 밀리는거 못느꼈음 그래서 드렉티르,악사는 봉인 해두고 다른 직업들 키웠는데 점점 위로 올라갈수록 체감이되기 시작되고 vpn써도 한계가 있었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적응함 2.의사소통 문제 일단 저는 정말 기초적인 영어밖에 못함 저처럼 기초적인 영어만 할 줄 아는 분들은 그냥 안넘어가는걸 추천드림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내가 갑자기 말이 하나도 안통하는 세상에 혼자 떨궈진 느낌임 사람이 많다해서 왔는데 많긴해 근데 그 사람들이랑은 대화가 안통하니 그냥 npc들이랑 게임하는 느낌? 사람이랑 한다는 느낌이 안들었음 그래서 재미가 많이 반감됨 3.레이드 처음엔 자유로워서 정말 좋았음 하다가 다른 볼일 있으면 그냥 나가면됨 아무도 뭐라안함 하다가 구멍이 보이면 공대장이 농락하고 추방시킴 그리고 새로받고 진행 사람이 많으니까 그냥 무한동력임 근데 이것도 위로 올라갈수록 문제인게 온갖 트롤들이 많이보임 인벤 사사게는 그냥 애들장난수준 ------------------------------------------------------- 대부분의 문제가 한인길드 가면 해결됨 근데 한인길드 수십명이랑 할바에 그냥 오픈빨로 최소 만명은 보장되는 한섭에서 하는게 낫지 않을까? 하다가 진짜 망하면 북미로 넘어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음 뭐 키우는 시간이 아깝다면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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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시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