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곡은 아니고 롤체 챌린저인데 혹시 자랑해도 될까요...?

협곡을 전처럼 열심히 하진 않아서 롤벤도 거의 안 들어오게 됐지만
그래도 협곡 열심히 하던 때의 추억이 담긴 곳이라 좋은 일 나눠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