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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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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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게임이 처음인 사람이 아이온2에게 바라는 점“NC 게임이 처음인 사람이 아이온2에게 바라는 점”우선 오는 주 화요일 라방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잘 되서 시즌4까지 인벤에서 아이템을 갈면서 접는 글이 안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그 분들이 진짜 아이온2를 사랑했던 유저라 생각합니다 아이온2 관계자 분들은 그 분들이 왜 접는지 인지하고 공감해서 시즌4부터는 올바른 방향성을 지녔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1. 쌍방의 소통 및 점검 최소화라방에서 그래프와 통계를 바탕으로 게임사의 방향성을 설득하는게 아닌 일방적인 통보 혹은 "이러이러한 점이 많이 보여서.." 라고 말씀하시는게 아쉽습니다 그리고 매번, 매주 임시점검, 연장점검, 긴급점검 하는건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오죽하면 인벤에서 '구독권이 왜 28일이냐.' '임점으로 손해본거 3배 보상해달라.' 이런 글들이 추천 수가 많이 찍히겠습니까 제 짧은 생각은 그렇습니다. 해결책1. 자잘한 패치는 격주로 한다.2. 자잘한 패치를 1주 정도 테스트서버를 통해 테스트한다.라방도 좋지만 진정한 소통을 원합니다업뎃도 좋지만 점검을 최소화 했으면 합니다 2. 아이템 시스템불신 천장이 없던 시절 명룡풀셋 낀 사람은 최소 400 이상은 써야했고 일반유저 4명이 초월 10단 힘들게 깰 때 버스 손님 3명 데리고 녹일만큼 강했습니다 성장 체감이 진짜 마약 같았어요 지금은 누구나 1~2주만 노력해도 응룡을 맞춥니다 유저의 성장속도와 상위 템 나오는 속도 및 원정 난이도가 안맞는다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한 해결책은 2가지 중 하나 같습니다. 해결책1. 제작템을 드랍템보다 2배 이상 좋게 만들기다음에 나오는 제작 아이템의 밸류와 난이도를 올려서 왠만큼 노력해서는 못 맞추게 설정하는 겁니다 유저들은 그 템을 맞추기 위해 원정을 돌거구요 다만 이렇게 하면 고래유저들만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2. 다음 성역부터 난이도를 어렵게 만들고 대신성역 드랍템을 제작템보다 2배 이상 좋게 하기보통 rpg는 2번인거 같습니다 사람들은 성역을 깨기 위해 열심히 스펙업을 하고 또 깬 이후에는 드랍템을 통해 더 강해지는게 확연히 체감이 되니까 고래 뿐만 아니라 일반유저들도 열심히 스펙업 할 거라 생각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확실히 이도저도 아니여서 시즌4 때부터는 확실하게 1번 아니면 2번으로 노선 정하고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번외로돌파도 5돌이 아니라 20돌까지 만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메이플 같은 경우 1~30돌 까지 있고 22돌에서 23돌 가는데 확률이 3퍼입니다 29에서 30돌은 아마 소숫점 단위일거에요 이렇게 확률이 낮은데 사람들은 강화를 합니다 아이온2로 치면 키나를 계속 소모해요 메리트가 있는거죠 지금 아이온2는 돌파 천장이 5돌입니다 너무 낮다고 생각합니다 돌파 시스템의 매력적인 확장을 통해 템의 고점을 뚫는게 필요해보입니다 정리하자면아이템이 단순 스펙이 아니라 목표가 되면 좋겠습니다3. PVP3-1. 투기장매주 검성 살성으로 10판씩 하고 있는데 매칭이 진짜 답이 없습니다. 같은 점수대라고 매칭해주는데 한 번은 PVP 풀셋 450K를 잡아주고 다른 한 번은 200K도 안 되는 사람을 잡아주니까 이게 냉탕 온탕 수준이 아니라 용암이랑 빙하 수준으로 매칭이 이상합니다. 투기장 매칭 시스템을 남툴 위아래 50k 정도 차이 나는 사람으로 우선 매칭하고 시간이 지날 때마다 범위를 확장하는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애초에 PVP 풀셋에 돌파까지 된 사람이 저와 고독의 투기장 점수가 같다는 게 이해가 안 갑니다. 롤처럼 배치 고사 시스템을 넣는 것도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3-2. 아티쟁쟁의 문제점은 시즌 미션에 쟁을 넣어놨는데 잠수만 해도 완료되게 해놨다는 점입니다. 어비스에 잠수만 태워놔도 보상을 주는 시스템은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티를 치면 깨게 하던지, 아티쟁 기간 동안 몇 킬 이상을 하게 하던지 하는 시스템의 도입이 필요해 보입니다 4. 그 외 바라는 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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