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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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3 23:57
조회: 221
추천: 1
쇼케이스 아이온2 기대가 되지만 기대를 할 수가 없는이유1. PVP가 근본인 게임이지만 이미 PVP때문에 떠난사람들이 많았고, 현재 개발자도 PVE가 주 컨텐츠라고 함.
-> 하지만 PVE 밸런스 시즌1부터 아직까지 맞춰지는 느낌 1조차도 못느낌. 1) 시즌1 시작의 초반부터는 궁성이 펫작으로 사기성이 됨 -> 현재 모두가 펫작하는건 무리가 없기에 의미없음. (※ 이러면 어비스 궁성 사기인데? 이런말 하겠죠? PVE 주 컨텐츠 이야기 중입니다. 집중하세요.) 2) 방향성 없는 밸런스 패치 -> 시즌2에 검성, 호법 버프되면서 상향식 패치가 시작됨. 검성은 최고점 찍고 그 이후로 너프 당한 후 유기당함. 또한 타 직업도 시너지 줬다가 뺐거나 다른직업을 더 버프하여 다시 간접너 프 되는 형식이 반복. 이걸로 알 수 있는 것은 살성 빼고는 모든 밸런스 패치가 불확실하고 언제 뒷통수 맞 을지 모른다. 그럼 이거 유저들이 원하는 개편은 뭐냐? 1) 살성 1티어 인정. 그런데 그 밑으로 갭이 너무 커 이 캡차를 줄이자. 2) 스킬위주의 딜 사이클 개선. 개인적으로 이번 쇼케이스때는 이거 2개다 아무것도 못하고 그냥 작은 밸런스패치 정도 하지 않을까? 싶음. 딴거 많겠지만 난 이게 제일 크다고 본다. *검성입장: 내가 왜 갑자기 탱커야? 나 딜하려고 검성했는데 왜 니들이 갑자기 탱커로 정해? 분명히 초반 라방에서 아이온 직업들은 모두가 딜러라고 했잖아. 근데 이제와서 포지션 나눠? *마도입장: 나 폭딜하려고 했는데 이거 무슨 폭딜은 개판이고 장판게임하는것도 아니고 하.. 그나마 딜 2등이라 좀 참는다 *궁성입장: 그냥 난 깔개딜러로 겜사에서 확정지은것 같아.. 직변권만 내줘 제발... 수호, 치유, 호법 난 이 3명은 지금 딜밸런스 이야기할게 아니라고 봄. 수호는 수호의 어그로 역할을 좀 더 할 수 있는방향으로 가고 호법과 치유는 역할분리를 확실하게 해야할듯. 마지막으로 정령은.... 걍 모르겠다.. 어디 포지션인지... 미안 모두의 정령성 완자든 뭐든 그래... 기분나쁘지 그런데.. 내가 하는 캐릭이 재밌어야 우리는 하는거야... 근데 지금 자기 캐릭 재밌어하는 직업이 몇이나 있어? 난 이걸 쇼케이스 이후에 해결해줘야 기존 유저 잡을 수 있다고 본다. 신캐? 신규지역? 내면 뭐해 현재 기존 유저가 신캐로 옮겨가는 현상 또는 접혀지는 현상가게 될터인데... 내 생각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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