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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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20:55
조회: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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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러가 파티 가기 어려운게 정상이다MMORPG에서 딜러는 경쟁하고
탱커와 서폿은 취업이 잘 되는 게 정상이다 그래야 책임 큰 역할을 맡을 이유가 생기니까 근데 지금은 반대로 가고 있다 치유는 호법과 시너지도 중첩 안 되고 개인 딜도 약하다 그런데 파티 자리는 여전히 1자리 거기에 치유 인구까지 많으니 결국 치유끼리 경쟁하는 구조가 되어버렸다 책임은 그대로 화력은 낮고 취업까지 어려우면 누가 치유를 계속 하겠나? 역할 분담 게임에서 가장 희생하는 직업이 가장 경쟁해야 하는 구조는 솔직히 이해가 안 된다 이런 구조가 계속되면 결국 사람들은 치유를 접거나 딜러로 갈아탈 거고 그때 가서 또 "치유 부족"이라고 할 게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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