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 아직 반도 못적었거든? 적을거 존나많음.

이번에 적으면서 느낀게 뭐냐면
신규 유저 정착을 도울만한 가이드나 시스템이 딱히 없음
공략 적기 전에도 어렴풋이 느낌은 받긴했거든?
공략 적으니까 확 느껴지더라

뭔 느낌이냐면
좋은 장비 입힌 다음 사막에 던져놓고 알아서 살아 굿럭! 하는 꼴인데
챕터1 지역이 사막, 빙하지역이라 그거 컨셉에 맞춘건가?


결국 보면 뭔가 신규유저들이 좋아할것들이 아니라
기존 유저들이나 그나마 최근에 접은 복귀유저들이 좋아할만한 요소임.
얘내조차 신규유입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거 아닐가?

신규가 스티그마 고돌파 장비받으면 뭐 할 수 있을거같음?
대가리박치기 존나해서 혼자 잘 찾아서 하는 뉴비라면
나중에 이거 얼마나 좋은지 당연히 알겠지

근데 대부분은 찾아서 하지도 않고 걍 접음.
시스템을 모르니 조율 방법을 모르고 
현자의돌로 추가해야하는거 모르고 
어떤 조율 옵션이 좋은지도 모르고 마석작 모르고
카드는 어떤식으로 세팅되어야하는지 스킬은 뭐 20렙 
어떻게 맞춰야되는지 펫작시스템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이런거 모르고 뉴비들은 일단 게임 진행하다보니
세팅이 안되어있으니 딜은 안나오고 
사람들 그거보고 우루루나가고ㅋㅋㅋㅋ

적어도 가이드상에서 억지로라도 시켜서 
세팅은 어떻게 하고 그 이후에 던전은 어디부터 돌아야되는건지
이런것들이 점핑 진행하면서 다는 모를 순 있어도
적어도 어느정도 게임의 흐름은 알 수 있게끔 가이드가 
존재했어야 됐던거 아니냐? 
농담 아니고 신규 가이드가 없어ㅋㅋ

유입이 없는게 아니라 어차피 우리 NC인데 뭔 유입이 있겠어 하고
진짜 유입 받을 노력조차 안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