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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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7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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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는 쟁탈 "어뷰징"을 일주일째 방치 중입니까?
쟁탈전이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밸런스가 조금 안 맞는 수준이 아니라, 원래 쟁탈전은 상대 종족의 거점을 공격하고, 그런데 실제로는 거점 싸움보다 백금 공훈훈장은 개인 점수의 상대평가로 결정되다 보니, 서로 반복해서 잡아주는 것이 양쪽 모두에게 이득이니, 그리고 충분히 점수를 쌓은 뒤에야 거점을 밀고 게임을 끝냅니다. 이게 정말 정상적인
실제 사전 담합 여부와 별개로 결과적으로 어뷰징과 무엇이 다른지 묻고 싶습니다. 이미 이 방식은 일부 유저만 아는 것도 아닙니다. 쟁탈전 시작 후 일주일 동안 계속 반복됐고, 일부 서버에서는 레기온 단위로 이런 작업을 한다는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론 확인되지 않은 사례까지 사실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또다른 문제도 있습니다 서버별 인원 불균형입니다. 저는 실제로 150명 대 500명 수준의 쟁탈전을 경험했습니다. 시작 약 2분 만에 방어 측이 사실상 전멸했고, 전략도, 방어도, 역전도 없었습니다. 한쪽 서버에서는 외곽 킬작으로 몇만 점씩 공훈을 쌓고, 이 두 상황을 경쟁 콘텐츠라고 부르는 게 맞습니까?
하지만 승리 조건을 무시하는 플레이가 더 높은 보상을 만들고, 이제는 실패한 콘텐츠라고 인정해야 할 단계입니다. 지금 필요한 건 단순한 땜질이 아닙니다. 쟁탈전 전체에 대한 전수조사가 필요합니다.
명백하게 비정상적인 방식으로 획득한 보상이 있다면 가장 중요한 건 쟁탈전 구조 자체의 재설계입니다. 동일 대상 반복 처치 점수 제한, 거점을 두고 싸우라고 만든 콘텐츠라면 거점을 두고 싸운 사람이 가장 많은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NC에 묻고 싶습니다. 지금 의도한 쟁탈전은 거점 경쟁 콘텐츠입니까? 그리고
일주일이면 충분히 상황을 확인할 시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실패를 인정하고 전수조사, 비정상 획득 보상 회수, 쟁탈전 구조의 전면 재설계가 필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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