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방으로 소통하는건 좋았다.
근데 회사에서 원칙과 방향성을 바로잡고 유저의견을 수용했어야했는데 일부 괭과리단이 그걸 흔들어놓음.

맨처음엔 직업별 시너지가 있었지. 그땐 사람들이 연구하기 전이라 직업별로 어떤 시너지가 좋은지 잘 몰랐음.
-> 탱 / 딜 / 힐 구분지으면서 시너지 삭제되고 딜러들 살성만 퓨어였는데 전체가 퓨어딜러화 됨

이후에 검성 흡검으로 치마입는다.
솔직히 이때 검성딜은 노답이긴했음
하이브리드 직업이 아니라 탱으로 분류되었지.

침식때부터 제대로 괭과리가 쳐지기 시작함.
(솔직히 드라마타부터 괭과리쳐짐)
-> 치유 : 소부 부담스럽다 데카 만들어라
-> 검성 : 치마 수치스럽다 딜하고싶다.
-> 수호 : 솔직히 공대 1자리 고정으로 받았음
-> 궁성 : 칼드릭스때 괭과리 (딜낮아서)
-> 마도 : 둠칫 없애라 (괭과리)
-> 정령 : 있었나..?
-> 살성 : 이미 고지능 살성은 다접었음 지금 남은애들 pvp황금기 시절 못잊거나 칼드릭스 딜딸 1등 남준이가 살성 1등만들어준다고해서 남아있는애들 후피증에 영석 몇억키나씩 꼬라박는애들만 남음 (나임) (환분 타격감 너프 / 재감너프 / 비수너프 / 은신너프 / 독바르기 살짝 만져주기 기습 정신력소모 삭제 등 개발자들에게 조롱당하는수준의 패치를 겪음)

하여간 괭과리 오지게 치다보니 엔씨는 하나둘씩 들어주다보니 게임이 산으로감 줏대가 ㅈㄴ게없음.

탱 / 딜 / 서폿으로 나눴는데
딜러 줄세우기도 못하고 탱들이 딜러와 딜이 비슷하고
호치도 딜이 쎄지고 전피증도 난리고

결국 딜로 종결됨 심지어 일부러 방돌을 안함 (뻥툴생겨서 딜 구간 올리기싫은거임)
기룡방어구가서 멸룡가면 병신취급받음
용암둘둘이 악몽순위권에 많음.

결국 딜로 종결되버림 역할군이 애매해져버림

다 공마석 처바르고 피증 발라놓고 치유성도 막기세팅 궁성 살성 회피세팅하니까 허점만들어버리고 막회무떡칠해버리고

딜찍 푹찍 메타 개심함.

이걸 해결하려면 딜량순위부터 줄세우고 시작하자
그리고 역할부여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