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저항에 올라가면 강타가 더 좋아질수있니 아니니 말이많은데,
둘다 맞는말이고, 결국은 그 수치가 몇이냐에 따라서 갈리는거라 우린 알수없어

강타저항이 지금 일반적으로 30%정도인데
예를들어 40%정도로 바뀌는 수준이면 뭐 
아마 강타 1%당 효율이 조금 더 올랐네 하고 말거임

근데 만약 5~60%이상으로 올라가면 얘기가 다를 수 있어 
강타를 맞추는거 자체가 손해가 되어버려서 다른걸로 방향을 틀 수도 있음

예를들어 강타저항이 60%가 되는경우 
강타가 90%인 사람은 실제로 30%의 효과밖에 못본다는 얘기고
이 말은 강타를 효율1/3 수준인 다른 스탯으로 대체해도 괜찮다는 거임

그럼 펫작에서도 아예 강타 다 빼버리고 대신 무피증, 전/후피증으로 도배하고
지혜대신 환상 등 다른 스탯으로 도배하고,
이런식으로 강타에 투자하는 대신 다른 스탯을 맞추는게 더 효율이 좋아질수도 있음

물론 거상처럼 지혜 외 선택지가 없는 경우도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강타를 다른 스탯으로 바꿀 수는 없겠지만
강타저항이 너무 높아지게되면 일부 스탯을 버리는 한이 있더라도
대체하는게 더 효율이 좋을 수도 있음
고로 강타저항에 따라 강타가 좋니, 전피증이 좋니 이런글은 의미가 없다


세줄요약
강타저항이 높아지면 강타효율이 오를거다 -> 맞는말
강타저항이 높아지면 강타효율이 쓰레기가 될거다 -> 맞는말
결국 중요한건 어느정도 선이냐인거고, 딸깍한번에 어떻게될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