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성역(4) 9월9일 출시 라방에서 얘기하고나서  레기온 고정팟으로 가면 좋겠다라고 레기온 운영진한테 얘기함 

운영진 회의를 통해 얘기해주겠다고 해서 계속 기다림. 

결국 저번주에 기다리다 지쳐 내가 다시 얘기함. 

레기온팟으로 갈꺼면 빨리 공지해서 트라이할 요일 및 시간대도

조율해야하니 서둘러 달라고 함. 

레기온팟 꾸려서 갈건지 아니면 각자 일반 공팟으로 갈건지.


근데 운영진 몇명하고 고스팩 애들(5명)이

벌써 지들끼리 짝짝꿍 해서 레기온 팟이 아닌 일반 공팟 꾸려서 갈려는 움직임 포착함.

여기서 1차 빡이 차오름. (그래도 참음 공지글 올라 올때까지)

나도 시파 레기온팟 늙크크들 아직 방어구 돌파 3돌 이하인 놈들 뻥툴로 850 찍은놈들 데리고 가기 싫지만

그래도 레기온 인원끼리 가면 길게보면 좋겠다 싶어 꾸려서 가보자라고 건의했는데 

운영진 지들끼리도 편이 나눠진건지 ㅋㅋㅋ  

이틀전 레기온 단톡방에 공지글 올라와서 봤더니 신규성역 가실 인원 투표글이였는데

어려움 지원한놈들 (나포함) 5명인데 900따리 1명있고, 나머진 인장 껴도 850 겨우 맞추는 애들만 투표함

여기까진 참을만 했는데 위에서 얘기한 운영진 포함 고스팩 애들 새퀴들 투표안함 ㅋㅋㅋ

시파 여기서 딥빡 2차 와서 단톡방에 싸질렀지

신규성역 출시 날짜 나오고 바로 운영진한테 레기온 팟으로 갈건지 아니면 따로 갈건지

운영진 회의를 통해 결정되면 얘기해달라고 했는데 운영진 및 고스팩 끼리 일반 공팟으로 갈려고 미리 결정했으면

레기온팟은 왜 처 만드냐고 저스팩 애들끼리 가라는거냐며 ㅋㅋ 개 열폭하고 나옴.

아 참고로 난 980이라 늙크크, 쌀먹들 데리고 레기온 팟 가는거 보다 일반 공팟 900이상급 가는게 훨 좋지만

그래도 레기온팟 꾸려가는게 길게보면 좋겠다 싶은거라 좋은 취지로 건의했는데

여기 레기온은 걍 개 쑤레기라는걸 이번 성역으로 깨우치고 바로 레기온 탈퇴함.


결론 : 늙크크, 쌀먹애들 데리고 레기온 팟 가지말고 제대로 맞춰진 일반 트라이팟 구해서 가라 형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