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우리가 농담반 진담반으로 수요일에 연차 쓰면 흑우새끼다. 
목요일이 정배다. 그렇게 놀았음

수요일에 패치 나오면 항상 연장하고 임점하고 하루종일 게임 못하는일이 다반사였거든
자잘한 밸런스패치 > 병크지만 넘어감 이건 뭐 그럴수있다고 생각함


침식의정화소 소리소문없이 연기 이후 시즌 연기 >> 이것도 그때 겁나 이슈됐던게 로드맵 왜 안지키냐? 였음
그리고 최고 병크 템렙 완화 >> 1주일만에 허허.. 


그리고 자잘한 김남준전무이사의 거짓말 >> 아르카나 이슈가 결정타지만 그 외에도
패치를 기대하게끔 만들고 막상 까보면 별거 아닌 적이 많았음


그래서 나는 이번 라방 보고 그냥 아 또 얘들 공수표 날리는구나. 라는 생각밖에 들지않음 
그리고 마지막 크리티컬한게 이번시즌 연기임..

핑계가 1주년 행사 장소를 못잡아서 연기라고? .. 진짜 위에 다른것들은 사실 이해할수도있어.

모든 지표를 다 볼수있는게 개발사니까 내가 보지못하는 다른걸 보고있겠지 
근데 행사 장소를 예약을 못해서 한주 연기할게요...?
그래 유저들하고 했던 약속들이 그렇게 가벼운거지?

그냥 레굔사람들 접으면 따라 접으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