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이 먼지 보았다.

한페이지를 15분간 모두가 납득이 가게 이야기하고

이벤트 이야기부터 진짜 설명 잘해주던데

우리는 그냥 미안하다 인지하고있다 생각중이다.

말로만 이야기는 그만하고 실질적으로 자료로 설득을해서 납득을 시키던지 해야지 그게 소통인데

그냥 민심 화 잔득나니까 도망가기 바쁨 둘러대기 바쁨 ㅋㅋㅋㅋ

진짜로 모바일철회랑 신뢰도만 집어처넣어도 작업장의 10분의1로 준다는거는 글로벌이 증명하고있다.

심지어 글로벌은 지금 쌀 가치최고의 갓나온 서버임 돈이 된다 이말이야 근데 작업장이 우리 초창기보다 10분의1수준임

아마 한섭도 저리했으면 지금 타노스까지는 안났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