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 조트가 된건 개발방향을 ㅈ같이 한 게임사에도 있지만 

징징거리기만 하고 대안은 낼줄도 모르는 대가리 박살난 유저새끼들한테도 있다는게 사실임

시작은 원정,초월 난이도를 찐빠냈을때부터임,

원정,초월이 어렵다, 피곤하다라고 징징 거리던 씹 병신새끼들 때문에 숙제마냥 의미가 퇴색됬고

볼륨을 높여야 할 주 컨텐츠가 제구실을 못하니깐 몇몇 병신같은 유저새끼들은 계속해서 평등하게 쉽게만 말함 

난 그때부터 저렇게 주장하고 라이트라이트 외치는 새끼들은 1차원적으로 전부 쌀숭이다 쌀충이다 생각함

초창기 데우스, 아르카니스 해본사람들이면 뭔말인지 이해 할거임 난이도에 따른 선을 만들고

도전하고 클리어하는 사람에게는 큰 보상, 주제파악하고 낮은 난이도에서의 즐겜 이지선다를 만들어도 긴가민가한 

수준 초월 가지고 완자를 쳐 때리니

그때부터 원정 초월 볼륨은 다 뒤지고 뺑뺑이 숙제만됨 (아르카나 인질도 ㅈ같긴했지)

두시간짜리 인던을 설계해도 보상이 두시간 값어치를 하고 보스에게 도달하는 길이 협동,탐험을 요구하는 깊은 볼륨의

인던이였다면, 지금처럼 밸런스 씹창나기전에 올바른 디자인으로 올바른 밸런스로 갈수도 있었음

근데 그걸 걷어찬건 병신같은 디렉터, 징징거리니깐 다 들어주고 다 완화해주고 게임은 점점 산으로 가고

고작 마매 딸깍이 사이클의 전부인 게임에서 뭐가 그렇게 라이트가 필요하고 완화가 필요했는지 이해가 안됨

pvp도 마찬가지임

강제성이 없이, 참여하는 사람에겐 그에 걸맞은 보상을, 그게 명예든 전문분야 템이든

근데 샤드 어포로 성장 인질 걸어 놓고 참여안해? 그럼 성장늦어? 이따위로 밖에 조절 못하는 무능력한 새끼들...

성장의 단계에 자물쇠를 걸생각을 못하니 개나소나 대리 어뷰징으로 격차 벌어지고 잡지도 못하고 직무유기하는 새끼들...

아이덴티티가 천,마의 대립 시공을 넘어와서 상대진영과의 분쟁 투쟁인데 이걸 공평이란 이름아래 ㅈ같은 제한걸어버리고

무능력한새끼들이 종족비 불균형 해결방안이라고 쳐 만든게 시발 천천마마는 뒤질새끼들..

본래 아이온을 해보기나 한건지 이따위걸 아이온2라고 병신새끼들이 이건 아이온2가 아니라 씹창난 TL2이 더 잘어울려

그래도 나아지겠지 나아지겠지 붙들고 있었는데

글로벌서버 나오고 처음으로 방송켜서 한다는소리가 디자인팀 일열심히 했으니깐 룩북을 쳐보자고? 
진짜 니들이 사람새끼들 인지 물음표 존나 나오더라

그러고 실질적으로 해결이 된게 뭐가있냐 씹새끼들아

뭐 이제 난 다 털고 떠나는 마당이라 그냥 두서없이 글쓰는데

인게임보다 인벤이 더 재밌는겜은 내 살다살다 처음본다 개발자 씹새끼들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