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피증작이 유행하면서 고민했던게 있는데 어제 발큐리아님 영상보고 어느정도 합리적인 판단이었다는 생각이 듬

회막>피증>명중>=회막

1. 피증vs명중
ㅡ 동일 장비라고 가정하면 명중대신 피증에 투자한 케릭이 강함

2. 피증vs회막
ㅡ 피증의 명중이 회피막기를 뚫지 못할시 데미지 기대값이 낮아짐
200%피증이 2대 중 1대만 히트시킨다고 가정하면 단순계산해도 100%의 피증밸류밖에 받지 못하는것
반대로 120%피증이 100%히트하면 데미지 기대값은 더 높은게 아닌가 생각해봄

3. 회막vs명중
ㅡ 명중작이 영각, 이해도등 세팅시 추가옵션을 갖을 수 있는 이점이 있어 조금 더 유리하다고 생각

그럼에도 피증작이 유행하는건 다양한 직업과의 효율이 아닐까 생각

궁성을 예로들면
궁성vs궁성 대부분 회피작을 하는 궁성은 서로가 이미 회피50% 최고효율을 보고있음. 여기서 회피를 더 올린다고 51%가 되는게 아니기에 최대효율을 뽑을 정도의 회피에서 피증을 챙기는것이 상대적으로 더 유리함. 그런 관점에서 치저도 올리는것이고
같은 가죽인 살성전에서도 좋은 효율을 보일것

게다가 높은 상저로 충격계 위험?이 내려온만큼 피증을 챙겨 체급으로 누르는게 아닌가 싶고

다시 돌아와서 수호의 딜은 2번째로 넘기고 우선적으로 고점의 막기작은 대세가 되는 피증작에게 뚫리지 않는다면 상당한 이점이 있는거로 생각됨.

특히 검성전이 그렇고 그 외 정령, 마도전도 유의미할것으로 보임

반대로 궁성전은 서로가 답답할뿐이지 손해는 아니라고 보고
살성전은 cc가 들어오고 뒤를 잡힌다는점에서는 단순한 이론상으론 어렵겠다는 생각

글로 쓰려니깐 쓸게 넘 많아서 이만 줄임 귀찮

덧. 포획,파방 쿨초로 어비스는 할만한듯. 고독은 다르겠지만

결론 : 수호성 정상화 시켜라 남준아 못참는다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