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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27
조회: 1,189
추천: 9
기습은 선넘은 유저기만 같습니다.![]() ![]() 제 성향은 PVE에 초점이 더 강하다보니 PVP보다 PVE에 초점이 기울여진점 양해를 구하고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빨간색으로 표기된 부분은 위 사진의 경우 라이브방송에서 언급된부분이고 아래 사진의 경우 업데이트내용에 반영된 내용입니다. 표기를 잘못한건 그러려니 하고 넘길수 있다고 봅시다. 문양폭발 15% 상향? 핵심 아이덴티티 상향이니 좋은내용은 맞아요. 그런데 그것보다 문제인건 '기습' 패치내용에 정신력 관련 수치를 넣은것은 진짜 선 많이 넘은 내용입니다. ![]() 거울에서 환상을 챙기고도 명화작까지 하면 지혜는 140~150의 달성이 가능한데 기습을 저점구간 패치로 생각하고 넣은것이라면 이건 큰 오류를 범한듯합니다. 기습계수가 백어택 한정으로 높다한들 시전모션으로 인한 불쾌감으로 인해 빠른베기 + 맹수의포효 평캔이후 문양폭발 한번 터치는 방향으로 사용하는게 모션대비 딜을 비비기도하는데 심장찌르기는 심지어 요즘 저스펙 구간도 빠르게 건너뛰고 최소 16을 달성하여 쿨타임 초기화 특화를 가져가면 정신력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일반적으로 초반구간도 심장찌르기 16 달성후 초기화 위주로 하다가 평캔 문폭비중으로 인해 정신력이 문제되지 않아요. 가장큰 문제는 살성은 스티그마샤드 갯수에 따라 딜파이가 진짜 크게 차이납니다. 울며 겨자먹기로 어비스 사냥으로 스티그마 샤드를 모으시는분들도 계셨을겁니다. 심지어 은신 15를 먼저찍고 일반몹 쿨초를 이용해서 모았을겁니다. 그런데 일반몹잡고 쿨초를 없앤것은 이제 올라오는 입문자 살성의 새싹까지 뿌리뽑는 패치라고 생각합니다. ※ 다른의미로 말하면 살성 뉴비 더 폐사하게 만들었다는 겁니다. 클래스의 재미를 보기전에 이상태가 유지되면 고통받고 접는분들이 더 많을겁니다. 차라리 파티은신을 건드렸으면 어느정도 납득하셨을 분들도 계실겁니다. 이번 패치는 좀 선넘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여러가지로... 다른 방향성이라면 잡몹을 잡고 내부쿨을 만드는것이 더욱 현명하지 않았을까요? 살성의 패시브스킬중 기습자세 , 방어균열은 쿨타임 % 감소효과도 안받는 고정치 패시브인데 쉽게 말씀드리면 방어균열 쿨타임 20초 , 지속 10초인데 쿨감이 40%가 있어도 쿨타임은 그대로 20초라는겁니다. 그런것처럼 초기화옵션에 내부쿨을 만들어서 뒀으면 어느정도는 타협하시는 분들도 계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이번패치는 PVE는 상향은 뭐 ... 맞긴한데 불쾌감이 좀 있긴하지만... 상대적으로 PVE메인인 제가봐도 PVP기준을 보면 은신은 심각하게 잘못 건드린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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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을 잘 아는
⎝༼-◕д-◕-༽⎠ 아이온2 살성을 즐기는 유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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