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려달라고 엄청 외치고 또 외쳤는데

왜 갑자기 지치지..? 그 하나하나의 외침들이 모여서 메아리가 될 줄 알았는데 

큰 착각이었다는 걸 깨달아버린 걸까 ? 

이젠 정말 때가 된건가싶네...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