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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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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피셋, 강타셋 둘다 있어야 됩니다.(개인적인 생각)1. 세팅 정보 전피셋 전피 28% 강타 71.2% 무피 69.4% 강타셋 전피 11.4% 강타 84.2% 무피 71.2% 두 프리셋을 사용하는 이유 1) 전피셋 원정, 초월, 버스, 악몽 콘텐츠에서는 강타셋 대비 DPS가 10% 이상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최근 유행하는 낫터기 구간 순위표에서도 좋은 기록을 내기 쉬워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받습니다. 동일한 장비 수준 기준으로는 강타셋이 전피셋을 이기기 어렵습니다. 물론 뒤를 계속 잡고 딜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그 부분은 결국 파일럿 역량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2) 강타셋 필드 보스(아그로 관리 등)나 성역 콘텐츠에서는 지속적으로 후방을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특히 무스펠의 경우, 뒤를 잡으려다 기믹에 대응하지 못해 사망하는 상황도 자주 발생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실전 평균 딜이 안정적으로 나오는 강타셋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DPS 차이 1) 전피셋 허수아비 기준 풀도핑: 500만+ 쌀도핑: 450~470만 원정 기준 파티 조합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평균적으로 상위 10% 이내를 유지 2) 강타셋 허수아비 기준 풀도핑: 450만 쌀도핑: 420~440만 원정 기준 평균적으로 상위 30~50% 수준 결론 저는 현재 회피셋, 강타셋, 전피셋 총 3개의 프리셋을 사용 중입니다. 전피 세팅을 고민하시는 분들은 남는 슬롯에 3.9만 기준 강타 7 : 전피 3 비율로 세팅한 뒤 원정을 한 번 가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딜 상승폭이 체감될 정도로 크게 느껴집니다. 전피가 향후 너프될 것이라는 의견도 많지만, 이미 후피증 날개까지 나온 상황에서 엔씨가 전피를 직접 건드리기에는 부담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너프가 이루어진다고 해도 다시 강타셋으로 돌아가면 됩니다. 신규 성역에서 강타 저항이 높게 설정될 가능성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적어도 11월 전까지는 원정과 초월 신규 콘텐츠가 없는 만큼, 성역 = 강타셋 원정·초월 = 전피셋 이렇게 상황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셋이 남으면 후피셋도 해보고싶은데 슬롯이 없어서 당분간 패스..아 그리고 절대 기존 프리셋을 풀고 돌리란 이야기는 아닙니다. 27일날 패치에 따라서 또 다른 메타가 나올수도 있음. 지금 안 하신분들은 패치보고 정하시는것도 괜찮다고 봄.
레벨을 어찌 올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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