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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15:01
조회: 612
추천: 2
아이온2 유저들이 지치는이유 + 주관적인 개선안한줄 요약은 “평준화” 때문이라 생각되며 이 글은 유저들간의 분탕을 위해서가 아닌 NC에 닿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작성함 1) 제한적인 오드가치의 차이 A. 현재 700K나 900K나 동일한 컨텐츠로 오드를 빼고 있으며, 두 스펙차이에서 오는 장점은 클리어 타임 정도임 i. 시련 컨텐츠에 단계를 더 고도화하고 단계별 오드 보상 추가 ii. 클리어타임별 오드 할인 등등 2) 이상한 템 벨류를 통한 평준화 A. 현재 아이온2는 인던템의 경우 제작 무기가더 + 악세, PVP템은 8군단 + 무기 시점에서 플레이어들을 만나게하려는 것 같음 B. 제작 방어구와 인던템의 효율 차이 X 심지어 최고 효율은 제작템 -> 신규 인던템 -> 신규 제작템으로가는 이상한 빌드를 강요하는 현 시스템 i. 제작템 인던템과 레벨격차 부여 ii. 인던템 세트효과 부여 등등 C. 어비스템또한 8군단 + 무기 이후 성장이 억제됨, 8군단 2백 2천에서 8군단 2친위 2백부를 간다해서 성능에 큰 차이도 없으며, 12군단은 현메타에 더 약해지는 선택지임 i. 어비스 템 등급별 차등 효과 부여 (십부 5% -> 군단 8% -> 친위 10%) ii. 세트효과에 기회비용 제거 (현 12군단시 피피내 10%+ 피피증 10%-) 3) 헤비유저와 라이트유저간 격차 미미 A. 시간을 갈아넣어서 할 수 있는 콘텐츠에 혜택이 매우 좆같음 B. 어비스 닥사, 썰자, 시공, 펫작 등 본캐 시간 투자에 대한 혜택 부여 필요 i. 랭킹포인트 사용처 제공 ii. 어비스 랭킹에 따른 혜택 추가 부여 등등 4) 랭킹 시스템의 유의미한 혜택 부재 A. MMORPG에 랭킹이 의미없는 게임은 이게 유일한듯.. 쓸려면 한도 끝도 없는거 같지만 결국 강제로 “평준화”시키려는 이상한 병목들을 제거해야 사람들은 다시 재미를 찾고 성장 욕구를 기반으로 다시 열심히 할 듯함 한줄요약 빨간색 치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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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붕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