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크만 + 5보드칸 + 1엘텐

조각은 동악세 확정 "고툰귀"만든다고 10개정도 썼고 고어랑 툰목은 시작부터 다모음.

아쉽게도 잡템은... 복귀한지 별로 안 돼서 은화부족으로 다 써버림 ㅠㅠ



다행히 생각보다 일찍 나온편

아크만 조각은 복귀전에 먹었엇고 그후 히스를 돌긴햇는데 얼마나 돈진 기억안남.

복귀 후 기간으로 따지면 한달반? 정도 꼬박꼬박 돈 것 같고

시간으론 대충 계산으로 밀실에서 보통 고어 5~60장 먹으니까

60장 기준 계산했을때 75시간. 밀실기준이니 필드 사냥까지 생각하면

대략 100시간 언저리 일듯?


예전에 진짜 암것도 없던 시절 히스보단 

밀실 + 경계탑 기믹 + 소소한 수익(많진 않지만 그래도 나쁘지 않은편. 시간당 최소 5~6억?)

때문에 꽤 할만해진것 같음. 

물론 신체적 피로함 보단. 언제 나오나 하염없이 기다리는 정신적 피로함이 더 큼.


개인적으론 그냥 스펙업을 위한 무지성 사냥보단 

뭐라도 목표가 있는 걸 좋아해서 보물작을 선호함.

가끔 할거 없다. 목표가 없다. 싶으면 가볍게? 지도작부터 보물작 해보는거 추천함!!!!



앞으로 거반이랑 중범선, 삼만개 셋 중 하나 시작할 것 같은데

아직 못정해서 고어까면서 고민좀 해봐야겟음... 

그럼 히스 망령여러분 다들 엘텐드시길...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