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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5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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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슈타인즈게이트 라는애니를 보는중인데 시즌1은 다 봤고
현제는 시즌2 슈타인즈 게이트0 를 보고 있는 중인데 이게 알고 보니 게임이더라 그것도 18세 미만 서스펜스 어드벤처 장르 인데 타임머신과도 관련된 작품이기도 함 등장캐릭들 중 아마네스즈하 는 자신을 존타이타 로 칭했었는데 이 존타이타는 도시전설로 내려오는 존 티토의 일본식 발음이었슴 존 티토는 먼 미래에 2036년도 에서 왔다고 전해지는 인물인데 아마네스즈하가 이 존 티토를 모델로 만든 캐릭 인거 같음 그 아마네 가 미래에서 현제로 시간이동을 한 이유가 IBM5100이라는 구형컴퓨터를 찾아내서 미래를 바꾸는것이 목적 이었고 동시에 주인공인 오카베린타로가 라운더의 습격으로 총에 맞고 죽은 시이나마유리를 살리기 위해 타임리프머신으로 몇번이나 계속 과거로 돌아가는것이 슈타인즈게이트의 주요 스토리 인데 그 그랑블루 판타지도 그렇고 파판7이나 16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게임스토리는 일본쪽이 잘만드는거 같음 말딸의 경우에도 말을 모에화 했을뿐이지 알고 보면 고증 쩌는 게임이자 애니 일 정도 검은사막 스토리도 아예 일본에서 맡았으면 나았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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