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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3 23:29
조회: 1,2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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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얼탱이가 없는게이 사건의 시발점이 된 글을 쓴 놈의 의도는 그럴 의도가 아녔는데 글을 왜 저따구로 썼고 그게 또 왜 핫벤에 갔냐?
아이스 멜론이 의도하는 바대로 적으려면 다른 가타부타 이야기 다 집어 치우고 스트리머 혐오로 인한 밴이라기 보다는 정책에 따른 밴일 뿐이다. 이 이야기만 해야지. 지 평소 생각하던 거 이거저거 다 적으며 욕 먹는 스트리머들 그냥 욕 먹을만 해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던데? 이런 이야기를 대체 왜 넣는거고, 또 그런 이야기가 본론보다 왜 압도적으로 더 많냐? 55줄 중에 40줄이 스트리머에 관한 개인적인 혐오와 그에 따른 정당화고 15줄이 지가 이야기하고 싶은 본론인데 왜 글을 저렇게 적었고 저게 핫벤을 갔는지 도통 이해가 안되네. 저 글 읽히는 대로 읽은 사람은 검사에서는 상대가 스트리머면 통매음을 하건 디코로 불러다 사과문을 낭독 시키건 다 합리화 되는거야? 싶고 김성회도 그렇게 느껴지니 2편 썸네일에 "우리에겐 스트리머를 혐오할만한 이유가 있다" 라고 적은 건데 막상 본인 등판해서 물어보니 어라? 그렇게 읽혀질 수도 있겠네. 이러는 거 보니 어이가 없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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