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5-27 16:40
조회: 953
추천: 0
검은사막 존나 고향같은곳임할거없어서 정떨어져서 다른게임하러 상경했는데,
(시골에서 서울로 상경) 가끔식 생각나서 기웃거려도 보고 분탕도 쳐보고, (가끔 고향생각남) 그러다가 다른게임에 지치거나 정떨어지면, (빡빡한 서울살이에 적응못하거나, 스트레스가 많아지면) 검은사막 한번 슬쩍 들어와보면 이새끼들은 복귀모험가님 하면서 (고향에 내려가면 반겨주는 부모님과 친구들) 호주머니에서 뭐라도 더 넣어줄려고 바리비라빌 넣어주거든 (집밥 최고, 김치싸가렴 반찬가져가렴) 근데 또 접은기간만큼 진행중인 상위 아이템까지 못따라갈 정도가 아니야 (안본기간이 있음에도 어색하지않아) 그래서 오 해볼만한데 하고 시작을하면 말이야 존나 금방 또 재미없어져 노역밖게없어서 (다시와서 살까? 고민 하다보면 따분하고 할게없어) 그래서 또 다른게임하러 상경해 (다시 서울로돌아가) 돌아오면 뭔가 존나 많이 바꼈지만 내가 떠났을때에서 살짝 발전이지, 못알아볼정도가 아니야
EXP
75,026
(60%)
/ 77,001
|
Yullll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