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좀 안좋아서 포인트만 차례대로 후다닥 핥고 바로 하산했더니 버스 환승 뜸 ㄷㄷ

채집한건 없고 애사 15마리가량 보고 전에 잡은 사이즈 착각했던 개체 원래 붙어있던 자리에 놔주고 옴

작년에 비해 개체 수가 좀 줄어든 것 같네요
여긴 이제 올해는 패스하거나 한달 후 장풍이 나오기 시작할 때 함 들르거나 할 듯...

채집 시간은 30분인데 대중교통 왕복시간은 4시간 30분이네 ㅂㄷㅂㄷ

웃긴건 여기 서울임 제 집도 서울이고 ㅋ

큰 개체도 하나 꼴랑 있었고 컨디션 저하로 사진도 대충 찍는 둥 마는 둥 함;;
아마 담주  내지 다담주에 본격적으로 밤샘이 기본인 곳들 왔다갔다 할 듯...그땐 여러가지 볼 듯 하니 사진은 그때 많이 찍던가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