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채집 욕구가 샘솟고 있음
오늘 이후 당분간 밤기온이 다시 내려가서 아마 이번주중엔 각 잡기 힘들 것 같은데(금욜밤에 기온 오르긴 하는데 하필 그날 또 일정이 있음 망할...)

문제는 오늘 세브란스 정기검사일이라 피 6피스톤 뽑힘 피가 모자른데 거기 가서 살아돌아올 수 있을까...

뭐 까짓거 죽으면 자연과 하나가 되지 하고 못먹어도 고?



라는 걸로 고민중임다
지금까지 7연속 허탕중인데 채집활동 하면서 이렇게 오랬동안 허탕친 적이 없어서 좀 초조하네요

그래서 빅딕투스 이비 대신 새치기한 전라노출녀 말고 이비는 언제 나온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