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다크소울같은 보스전을
만들고 싶었던거 같은 느낌인데

고쳐지지 않는 버그
정교하지 못한 판정
피했는데 맞는 현상
전조현상 없는 폭찍

여차저차 클리어 하면
"드디어 잡았다"하는
성취감보다 뭐랄까...

이건 고양이 마리오 하는 느낌에 더 가까웠음

특히 구미호와 이무기는 너무 일찍 나온거 같음
다크소울 14가 나올 때쯤인 2055년에 나왔으면 괜찮았을 듯


자잘한 억까 패턴은 삭제하고 굵직굵직한 패턴 몇 개와
핵앤슬 특유의 시원함을 강조한 보스전이었으면 어땠을까 싶음


"그럼 개나 소나 다 깨고 노잼"이라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그 부분은 템, 공방컷으로


한줄요약 : 사당 ㅈ같음 ㅠ





-보너스-
에다니아 보스 조르다인을
처음 본 사람이 그린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