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강하나 건너면 있는 섬에서
스토리는 좆만한 복붙 성하나씩 지어놓고 나 벽해의 마왕이오 나 황야의마왕이오 하고있고
그냥 몹 복붙 사냥터에 기믹은 더 불쾌해졌고 노역하는건 똑같음
주간퀘딸깍 모가지 따고 39번째 아무튼 블랙스톤으로 강화딸깍하는게 이겜의 종착역이란말임? 진짜 이딴게? 뭐 달라진게없잖아 로아 아크그리드 던파 탈리스만 이런 새로운 캐릭터 강화요소라도 주나 했는데
기껏 생각해낸게 거불수정넣고 복구권팔기 ㅋ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