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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8:46
조회: 913
추천: 2
말할수록 빡치네 얘네들의 피빕 방향성?검사 시스템상 상대 슈아전가cc 보면서 수싸움을 하는게 진짜 재밌음 즉 소수전이 재밌다는 뜻임
많아봐야 길리정도? 근데 얘네는 예술병 걸려서 300vs300이 웅장하게 싸우는걸 상상함. 거점? 성채 가운데 두고 몇백명 벌서는게 웅장하다고 생각하겠지 그래서 온갖 무적 슈아 떡칠하고 안죽게 한답시고 피감 쳐 올리면서 회피 패시브 직업들은 특성도 못살리게 되고 걍 전략이나 직업 개성 다 사라지고 단순화만 됨. 내가 한 10번쯤 얘기하는데 걍 공식 아르샤의 창만 반 년에 한 번씩만 열었어도 사람들 충분히 관심 가지고 연습했을걸? 난 이 간단한걸 왜 안하는지 모르겠음 제발 부탁이다 컨텐츠를 좀 만들어줘.... 공거점 좀 바꿔줘 에다나가 패널티 없이 사람을 죽일 수 있다? 이딴건 컨텐츠가 아니야 제발 ㅠ 아이디어가 없어? 모르겠어? 진짜 뭐 크론석 2000개만 보상으로 걸고 공모전 열어도 게임 열정 있는 사람들이 온갖 아이디어랑 개선안 한트럭 가져올걸??? 너네는 회사야 수익을 내야하는 회사 근데 도대체 왜 말아먹는 윗대가리들을 안짜르냐 진짜 답답해서 미쳐 돌아가시겠네. 한동안 걍 다 포기하고 그러려니 살고 있었는데 오늘 얘기하다보니까 또 열 뻗치네 하... 제발 부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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