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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16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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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좌를 기억하며..내가 검벤에서 본 검사유저중 가장 용감하고 정의로운 투사 그 자체였다.. 2023년 한여름밤의 꿈 사태로부터 각종 의혹과 사건들이 연이어 터졌을때, 나는 66일간 김재희 사퇴를 요구했고, 그분은 김재희 하야를 외쳤다..
그분은 GM으로부터 Meet&Greet 이라는 유저초청간담회 참가 제의를 받았고, 다녀온 후기로는 '이 게임은 미래가 없다' 며 주저없이 계정탈퇴+게임삭제를 인증하는 글을 끝으로 두번다시 검벤에서 볼수 없었다.. 무슨일이 있었는지, 가서 무엇을 보았는지는 아무도 알수없어서 'Meat&Grill' 당했다는 사건으로 기억되던 일이였다... 그립습니다 하야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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