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펄업 직원 글 보니 개발 방향이나 유저 적대적 패치나
유저와의 약속은 ㅈ으로 보는 기조를 알 거 같음.
하물며 마그누스 우물이 왜 불편하게 있는지
A를 달라고 하면 C를 주는 것도 다 유저를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블라에 저정도로 글이 정리돼서 올라올 정도면 사내 분위기가 저거와 별반 다르지 않다는 거일 것임.

붉은사막 도깨비 거의 스캠 수준인 거 모르는 사람 없고
투자자들 실체가 없는 허상에 돈 다 뽑아내고 나서
돈 뽑아먹을 거 검은사막 유저밖에 없는 놈들이 유저를 우매한 군중 취급하네
펄업주식 그래도 제법 들고 있는데 없는 돈 치고, 휴짓조각이 되더라도 진짜 제대로 망했으면 좋겠다

최근 패치 방향이 지나치게 돈 뽑아먹는 기조로 바뀌고
부담스럽고 이게 무슨 소용인가 싶어도 차기작 준비하니까 라며

일 하고 집에 와도 돈 쓰고도 일하는 기분을 주는데 컷씬이며 완성도며 
전부 허접해도 그래도 14년 한 게임 많이 나아졌으니 서버비라도 낸다는 생각으로
월에 몇십 정도는 현질 하고 시간 쏟아가면서 스펙업이라도 했는데 무슨 소용인가 싶음.
대가리 제대로 봉합돼서 이제 돈 쓸 생각이 전혀 안 들게 해줘서 그저 고마울 따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