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히 죽어라 실패를 겪고 혹평을 겪을 수 있음.

그래도 꾸준히 나아지려 노력하고 다른 사람의 작품을 보고 이해하고 흉내내기 시작하면서 하는게 예술인데, 얘네는 하나를 만들어 놓으면 끈기 있게 그걸 끝까지 완성 시키려는 자세를 보인적이 없음.

이건 예술병이 아니라 그냥 똥싸개임.

예술병이라도 있었으면 아무리 욕을 쳐 먹더라도 괜찮아 질 때 까지 기발하게 고치려고 애를 썼겠지.

이건, 뭐 삼풍백화점도 아니고 부실공사 위에 뭘 자꾸 얹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