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란게 바탈리 가문이 다해먹는 기업인거잖아.

바탈리 가문은 선조인 바탈리 왕이 불로불사하겠다고 인신공양했던 막장 가문인데도

후손들이 악몽 좀 꾸는거 말고 불편함 없이 잘먹고 잘살고 있는 것이 안그래도 존나 좆같음.

그런데 촌장놈은 아들한테 자기 자리 세습해주겠다고 공언하고 아들은 사업하겠다면서 좆소가족기업 만드는걸 설정이랍시고 만들어놓으니

존나 안짜칠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