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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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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엄마밥상 타령이냐 ㅋㅋㅋㅋㅋㅋㅋ그 엄마밥상을 너도나도 같이 먹었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집 우르르르 가서 친구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집밥 먹는데 잉?? 이게뭐야 국은 소금국에 반찬은 설탕범벅에 밥에서는 돌씹히고 있는데 친구새끼는 역시 울엄마밥 오이시 거리고있으면 그걸 이야기를 해 말어 니혼자 집구석에서 친구들 초대하지말고 혼자 처먹으라고 이야기 안한다고?? 오히려 그정도면 친구들 사이에서 어둠의 안성재라고 밈화돼서 조롱거리임 2024 - 08 - 29 4년간의 징징거림 끝에 성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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