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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7 01:45
조회: 252
추천: 1
검은사막 열심히 하게 된 계기19년이었나 20년도쯤으로 기억함.
복귀라하기도 뭣하고 거의 신규급 계정이었는데 ㅋㅋㅋ 난 로나로스 입성하고 오오 돌아지네? 하고 좋아하고 있던 시기였고 억압세트라 하면 다들 알거임. 그거 끼고 놀고 있는데 길드에 쟁이 걸려서 오핀쪽에서 싸우고 있다고 주변에 있으면 와달라는거. 쟁이 뭔지도 모르고 피빕도 모르고 걍 갔음. 가니까 격투가가 오더니 바로 내 멱살 잡음. 그러고 스킬 하나 쓰니까 내가 뒤짐. 그 새끼도 어이가 없었는지 그 자리에 가만히 있더라고 그러고 이렇게 말함. "이딴 새끼도 쟁하겠다고 쳐기어오네." 그때의 모멸감은 잊을 수가 없음. 데스노트에 그새끼 가문명 적어놨는데 복수하려고 스펙업하고나서 검색해보니까 가문명 바꿨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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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