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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3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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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이션 발생으로 노역량이 10배 늘었다!! 비상비상![군왕 생기기 전 시절]
1시간 상줌+아그 = 15~20억, 대충 평균 17억이라 치고. 동검별 : 1트에 크론석 3670개 필요, 천장 = 15모루 = 크론석 55,050개 필요 = 약 1,652억 은화 유->동 최종 단계 무기를 얻는데 필요한 시간 = 노역량 97시간 필요 [군왕 생긴 후] 1시간 상줌+아그 = 30~40억, 대충 평균 35억이라 치고. 환군왕 : 1트에 크론석 3920개 필요, 천장 = 330모루 = 크론석 1,293,600개 필요 = 약 3조8,810억 은화 단->환 최종 단계 무기를 얻는데 필요한 시간 = 노역량 1,109시간 필요 예전에는 97시간만 파밍하면 최종 단계 무기를 얻을 수 있었음. 지금은 1,100시간을 넘게 사냥해야 함. 단순히 군왕만 봐도 이전보다 파밍 요구치가 10배 넘게 늘었음. 군왕뿐만이겠음? 에다나 방어구랑 빛파는 어떻고요? 17억 벌던게, 35억 벌게 되었다고 노역이 줄어든게 아니라, 오히려 노역량은 더 늘었음. 이런 상황에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겠어요? 오히려 최상위 사냥터에서 드랍되고 있는 아이템들의 가치는 폭락 중임. 데보 가격 떨어지고 있죠? 그 외에 태고의 조각, 종말의 기운, 인도자의 결정, 염료 전부 다 악성 재고죠? 이딴게 최종 사냥터고, 최종 컨텐츠인 상황임. 은화 벌이가 늘었으니, 은화가 쌓이고, 은화가 쌓이니 크론석 가치가 떨어지고, 크론석 가치가 떨어지니, 펄옷 갈갈이 효율을 올려야하고~ 예~~~~엠병 진짜 ㅈ같은 소리 좀 하지 마세요 욕 쳐 박고 싶어지니까- 성장동기가 없어서 적당한 스펙에 주차 해놓고 은화 쌓여가는 사람들이 다시 강화를 시도할 수 있도록 성장동기를 만들어주면 쌓여있던 은화는 자연스럽게 강화를 하며 소진 됨. 존재하지도 않는 은화 인플레이션이 어쩌고 저쩌고~ 이딴 걸로 논점을 흐리지 말라고요 근본적인 문제는 성장동기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