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7-23 12:15
조회: 185
추천: 0
무한인플레 굴레에서 벗어나보자.부끄럽지만 지잡 4년 경제학부생이 써봅니다.
인플레이션은 간단합니다.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고, 서비스나 물자의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 인플레이션을 측정하는 기준을 보통 소비자물가지수로 많이 측정하죠 일반적인 국민들이 자주사용하는 것들 뭐 쌀 우유 전기 대중교통비용 뭐대략 쌀값이 작년에 3만원이였는대 올해 3만2천원이고 뭐 전기요금이 좀오르고 그 전체 상승된 평균율을 인플레이션율이라고 부릅니다. 이 상승율이 높을수록 우리는 아 지금 인플레이션이구나 라고 부르는 것이지요. 자 여기서 포인트가 무었이냐. 과연 검은사막은 인플레이션 상태인가 라는 점입니다. 과거 동검별, 데보가 엔드였고 크론석 가격이 오르기 전 기준으로는 그 당시는 인플레이션이 맞았습니다. 이유는 간단하죠. 재화가 아무리 많이 있었도 동데보 동검별이 거래소에 등록을 하지않았기때문입니다. 물론 거래소 자체 상한가격이 많이 낮은 이유도 있었겠죠. 즉 은화가 은화가치를 하지 못했던 시기였기때문에 분명한 인플레이션시기였져. 하지만 지금 비교하자면, 거래소에서 획득할수있는 최고장비의 가치가 얼마나 많이 증가했느냐의 기준을 두면됩니다. 동데보? 유죽신? 동검별? 다른악세나 생활장비 ? 오히려 디플레이션이라고 볼수있겠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계속 낮아지고있으니까요. 여기서 중요한 크론석 이녀석은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상점 크론석기준 300만은화에 살수있고, 분명한 은화 싱크로 보시면됩니다. 여기서 한번더 들어가면 펄상품중 크론석이있죠? 이것은 외부적인 펄없의 BM으로 거래가 되는 수단이 아닌 소비를 하기위한 추가 수단으로 들어가기때문에 이녀석또한 인플레이션에 적용되지않습니다. 단! 펄질을 졸라해서 크론석을 뽑은다음 동데보나, 동검별, 생활도구나 생활악세를 만들어 팔면 어느정도 인플레이션 영향을 줄수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저짓을 하는 호구는 저의 상식선에는 없기때문에 패스하겠고 결론적으로 우리는 최종적으로 거래되지않는 군왕 에다나 장비에 크론석을 소모하고있기때문에 일부 품목(영약,비약,강화재료,요리재료)에대한 인플레이션이 있을수도있으나. 전체적으로 보면 오히려 디플레이션에 가까우며, 인플레보다는 요플레가 더 맛있으니 뚜껑은 나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