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만 참고 천천히 갔었어야 했음. 

진짜 구라 안치고 똥검별이 최종이었을때가 그리움. 

군왕 외형도 구리고 별로고 똥검 떳을때 그 희열이 없음. ㅋ 

악세도 똥침식 떳을때 그 희열이 없음. 그냥 아 환떳구나 당연한 이 느낌.  

그래도 그때는 낭만이 있었음. 막피니 뭐니해도 강화나 템의 낭만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