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없이 올릴 단계에 도달후.
강화에 막혀서 이젠 대리강화해주시던.
구원자분도 떠나서 쭈-욱 정체중인데.

며칠전부터 시끌시끌하던 고태고 증정 이벤트.
슬슬 팔사람은 다 파셨는지.
슬슬 판매보다 구매 대기열이 형성되고.
값도 상승하는듯 보이니 안정기(?)돌입하는듯하긴한데.

살수있으면 사는게 낫을까요.
악세나, 무기쪽도 처참하긴한데 흠..
방만 높아져봐야 달라질게 없어보이지만.
노강 태고보단 낫을까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