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망칠 것 같아서 커마는 우선 냅두고ㅜㅜ
앞머리가 너무 하고 싶은데 적당한 헤어가 없더라구여 ㅇㅅㅇ;
그래서 처피뱅에 도전했습니다! (처피뱅은 무슨,,, 쥐가 갉아먹은 듯 한 앞머리가 나왔지만욬ㅋㅋ)

무보정 ver.


보정 ver.


+)팔자 주름을 가리기 위한 노력..




아쉬운건 보정을 하니 주근깨가 잘 안보이네요ㅠㅠ
그래도 첫 커마 치고는 만족스러워서 지금 본캐 란의 자리가 위험합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