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3-13  샤이의 우아한 나날~







키벨을 사보았다!

우아한 포즈!  찰칵  찰칵!!
























츄~~























이얏~  호!

















노을님과 찍고 싶었는데 담 넘어 남의 집 지붕 위에 올라가는 동안 햋님이 숨어버렸다.

























2020-03-11  달빛 아래의 가냘픈 나비












오늘도 어김없이  높은 곳을 찾아 올라가는 한 마리의 샤이가 되어

























샤이는 생각을 하였다.  골똘히.....  그리고 주변을 둘러보았다..




























끼~~~~~~~~~~~~~~~~~~~~


야~~~~~~~~~~~~~~~~~~~


호우~~~~~~~~~~~~~~~
































홀~~~~~~~~~~~~~~~~~~~~~~~ㄹ ~~~~~~~~~~~  ㅣ
























        ㅅ                  
        ㅜ        ㅔ           ~~~~~~~~~~~~~~~~~~~~~~~~~~~~~~~~~~~~

            ㅅ


















2020-03-10    바다의 샤나이














다들 저녁노을에 비치는 바다를 보면 한껏 감성적으로 물들지요~


















바다가 들려주는 노랫소리에~ 눈을 감고





눈을 깜어라구!!!


















박자를 맞추고~ 

































봉춤 오예!! 흔들어 흔들어 흔들어!!!


























2020-03-08      주말 군샤의  일상








군샤는 주말이여도 의무를 게을리 하지 않아  



요기 조기  구석구석  순찰을 돌고

























나의  사랑스런 애마 란마의 몸단장도 해주고!!   






























친구들과도 열심히  놀아주면서  친근친근 해지고 !!!!!!































아 조 씨들이랑도 열심히 친근 친근 해지꼬 요옹 흐으므으으므믕~~~~~~~~










다음 날  숙취에 쩔어  근무시간 지각 했다고 그런닷(소곤소곤)




























2020-03-07    무언가   무언가??  무언가!!






짜란~!!































히야아아아아아압!!!!!!!!!!!


히얍!!!!!!!!































아뵤오오오  호우우우~~ 호!!!!!!!

























오우~~ 예~~~~~~































다들 진정하시고 진정 진정!!

워~~~ 워워~~


후~




























샤이는 뭘 하고 싶었던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