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젤이 라는분이 페스타때도 그랬고

피방행사에서도 그랬고

이번 피방행사에서는  서로 가문명 교환한거도아니고 상대방 몰래 훔쳐보고 친추걸고 귓말하고
안받아주니까 자리까지 뻔뻔하게 찾아가고 스토킹행위 인거같은데 친추걸기전에도 

입구에서부터 여성유저들에게  혼자오셨어요? 이러면서 여자끼리 같은 자리에 앉게해주겠다 라며 96번자리를 선택하라하며 그러셨던데
엔젤이 님은 왜 99번자리에 앉으셨지용?   다른건 몰라도 엔젤이님은 이건 해명해야할 부분입니다.

정말 모 여성유저분이 96번자리에 앉으셨다면 지금보다 더 불쾌한일이 발생하셨을수도있고 
공식적인 행사자리에서 앞으로 그러지말라고 공론화 시켰다고 봅니다

티켓팅해서 간건데 충분히 그럴 권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링크는 엔젤이님이  페스타때랑 다른유저분들께 그랬다는 증거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