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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0 17:12
조회: 603
추천: 2
발레시아 서버의 미래 예상 ★
우선 이글은 겜방까지와서 검은사막을 접속하려다 점검 크리가 터저 짬을 내서 정리한 약간의 정보를 가미해 정리한 우리 서버의 미래 예상안이라고 봐주심 좋을듯하다 재미위주로 쓴 진지빠는 글이니 재미로만 봐주기를 바라며 어느정도 일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우선 현 시점에서 점령전의 큰 문제가 수성길드의 방어가 너무 용이한 이점이 있기 때문에 대충 3개길드 이상에 최소 50인 이상씩 200여명은 있어야 어느정도 가능하리라 본다 과거 하이델서버 칼페온 성주가 바뀌던 점령전 영상을 본적이 있는데 대충 인원빨이 중요할듯하다
예전 점령전 5:1 테무진 관련 글들 찾아보니 처음부터 5개 길드가 간건 아니었기에 충분히 가능하리라봄
혹여나 테무진이 머리를 잘 써서 위에 언급한 방식으로 칼페온을 치는것도 이부분은 아무리 고민해봐도 칼페온으로 쳐들어갈만한 배짱있는 길드가 떠오르지 않는다 끽해야 차차차 정도일듯
어느정도 고심한 나의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메디아 2차 업데이트시에 점령지역이 추가되지 않는 이상은 혹은 위에 언급할 정도의 큰 플랜이 없는한 이대로 유지되고 성이 아닌 지역만 활발이 주인이 바뀔듯하다
지금처럼 빠른 업데이트를 보아 발렌시아가 나오게된다면 답은 나올거라고본다 어느지역을 어느길드가 먹을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의 모습보다
특히 차차차나 18:1 비숍 서약 및 기타 50명 이상의 길드 순위 상위권 길드의 분발을 바라는 바이다 가끔보이는 용병길드 라던가 중형길드 중에서 전투를 좋아하는 길드의 통합을 통해 지금의 너무 뻔한 노잼 서버의 그림이 조금이나마 바뀌기를 바라며 이글을 작성 해보았다
쟁을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 나로선 각 길드의 전투력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블랙크로우의 선전도 기대해본다
그리고 오늘 베가의 클럭스 합병 얘기를 들었는데 좋은방향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게임상 클럭스 인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서 내심 걱정을 했지만 어느정도 내실을 다진시기라고 본다 테무진도 인원은 계속 100명 가까이 왔다갔다하고 있고 내실을 계속 다지는 시기라고 본다 블랙크로우는 요즘 게시판에 자주 출몰해 고래 문제 외 자주 언급이 되고 있는데 그간 조용한거보단 보기 좋은듯
사실상 클럭스가 말은 많지만 클럭스가 게시판글에 자주 언급한 내용처럼 다른 게임으로 넘어가게된다면 사실상 발렌시아서버 가뜩이나 노잼이라는 말이 많은데 상황은 더욱 악화될거라고 생각을 한다 동맹이고 통제고 간에 게임사가 초식위주로 운영을 만들었다고해서 주눅들고 초식생활만 하지말고 중소형 및 초식컨섭 길드들도 파밍 적당히 하고 물위로 올라올 시기가 어느정도 되었다고 생각해본다
사설이 길어졌는데 나름 친구놈 정보와 게시판 열심히 과거 기록까지 연구해서 글 쓴거니 돌은 던지지말기를 조만간 장비 조금만 더 업그레이드 해서 전투 자주 즐길수 있는 길드로 조용히 들어가서 지낼 예정이다 저 위 시나리오 대로만 진행되면 너무 재미없을거 같다 다들 초식 좀 적당히 하고 재밌게좀 놀자 나도 이제 초식 지겨워서 더이상 못하겠다 이러다 애정을 가지고 열심히 해온 게임 접을거 같다 이상으로 줄여본다
PS 블랙크로우 이번주 공성 기대해본다 말로만 들었는데 블랙크로우 가는데로 가서 전투력 구경 좀 해보고싶다 혹시라도 정보 샐까봐 알려줄수가 없다면 내일 점령 시작직전이라도 누가 쪽지좀 주면 너무 감사하겠슴 다쓰고 오타있나 글다시 읽어보는데 먼가 블랙크로우 응원하는 글처럼 보여질수도 있는데 전혀 연관없는 사람이니 오해없길 바란다. 현시점에서 아무래도 관심이 가는 길드이다보니 오해없길 바람 이상 끝
근데 점검 5시 20분까지 맞나? 대충 시간 맞춰서 작성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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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