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려보는 스샷,,
바빠서 찍은지 한참됐지만
드디어 올려봅니다리





다크다크한 느낌하고싶어서
커마도 혼자 만지작했는데
이쁜얼굴은 아니지만
분위기는 잘 어울리는 것 같..!



















방패 디테일 너무 좋은











악시온이랑 찍기 너무 어려움















오랜만에 오긴했지만
당분간 이것이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은..
요즘 현생이 너무 바쁘고 검자도 와서..

그간 추천해주시고 댓글 달아주신 분들 너무 감사해서S2
이렇게라도 인사하고 튑니다
언젠가 또 RPG병 걸리면 돌아오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