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붉전 - 그전과 큰 차이는 없음. 전발 스킬셋상 원체 마구 나댈수가 없으니..... 
                다만 힐쿨도 엄청 길고 정방회복량이 애매해서[전에 되게좋았어서 역체감큼] 
                 빈사상태의 아군 살리는 재미가 없어짐.  힐쿨이 길어진 만큼 좀더 기동이 신중해짐.

폐성터붉전 - 커세어의 숫자가 전발 운용의 난이도를 결정. 커세어가 적으면 좀 요리조리 피해서 그럭저럭
                  게임 가능.  그러나 많으면...노답.  힐에 관련된 건 위와 동일.  

공통사항 - 힐쿨이 너무 길어져서 팀을 위해 주저없이 사용하는데에 고민하게 됨 
                차라리 쿨은 놔두고 힐량만 토막쳤으면 좋았을것같음......
                그리고 힐이 이래된 현 상황에서 기동력에 대한 as가 좀 필요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