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만에 공 100 뻥튀기 되는 과정. 






 
> 저는 표기공 401까지 아프로돈에 있었는데요. 

이때 에메시아를 돌 수가 없었어요. 401공으로는 에메시아 타임어택을 끊을수가 없어서 계속 아프로돈에서 
귀걸이 두짝을 풍까지 올리거나 무기 환을 했어야 가능했는데... 
아시다시피 무기 환은 막대한 노가다를 하거나 펄갈이 해야 가능한건데 저는 둘다 속하지 않기 때문에 
귀걸이를 풍까지 올리는거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이었죠. 

우연히 토친님 방송을 보다가 '에메시아를 건너뛰고 마가이아 거지런을 해야 한다'는 영상을 봤어요. 
그 내용이 상당히 설득력 있어서 그래서 그냥 해봤습니다. 

그렇게 마가이아 거지런을 시작을 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던 거에요. 

첫째, 진 결정 100개 모으면 몹추 60이 단번에 오른다는 뚜렷한 목표가 있었다. 

표기공 4에 해당하기 때문에 이거를 강화를 통해서 올린다고 가정하면 에크레타 동 이후 부터는 
거의 천장 직전에 뜬다는거 다들 경험하셨자나요? ㅋㅋ 
그렇기 때문에 표기공 4를 올리는 것 보다 진 결정 100개 모으는 것이 차라리 훨~~~씬 수월합니다. 

둘째, 막상 해보니 시간에 결정 2~3개는 평균적으로 나오니까 오래 걸려도 20일이면 되겠다 하는 플렌이 가능했다. 

셋째, 진 결정만 시간에 2개 나와줘도 괜찮은데 악세가 그것도 반지, 허리띠까지 시간에 평균 1.5~2개는 나와준다.

결론적으로 아프로돈에서의 시간당 수익이 한 15~20억쯤 더 나올수 있는걸 포기한다고 해도 위에 메리트가 
커버하고도 남는다 그렇게 판단을 한거죠. 

아프로돈에서 귀걸이 한개 두개 먹는것 보다 마가이아에서 허리띠 반지를 포함해서 먹는게 훨씬 이득인게 
유에크레타 악세 동을 가는게 생각보다 쉽기 때문인거죠.  

그래서 실제로 결정 100개 모으는 과정중에 허리띠를 운을 띄웠고요. 귀걸이 우도 띄웠고 반지도 몇트 했습니다. 

* 저는 401공에 처음 마가이아 거지런을 했지만 각닌 기준 399공 부터는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여튼 진 결정 100개를 모은 기념으로 이렇게 후기를 남겨봤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네요. ^^ 






진 근원이 있기 전 2177공  
-> 진 근원 60 추가 -> 에크레타 귀걸이 표기공 1증가 (몹추 17추가) - > 닌자 스킬버프 공 20 추가 
2274 총 97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