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하고 막 할렘업뎃 됐을때는
캐릭터 스펙업 빨라져서 미친듯이 던파하고 스펙업하고 그랬는데
요새는 캐릭들 스펙업 스케줄(?) 보고 있으면 재미보단 부담감이 먼저 느껴짐..
레이드 다 돌고 시간남으면 재난3 다 돌리고 그랬었는데
재난3 갈 시간에 배그나 영화같은게 더 끌리는 요즘..
이것이 탈던의 시작인가..